월 매출 8천만 원 기록한 토리키치, 왜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선택했을까?
토리키치 송백경 가맹점주님
“테이블오더 티오더 덕분에 메뉴 설명과 주문에 필요한 직원의 시간을 줄이고, 매장 회전율을 높일 수 있었어요. ”
Q. 토리키치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토리키치는 뉴욕 미슐랭 1스타 야키토리 레스토랑에서 경험한 맛과 분위기를 바탕으로 시작된 일본식 야키토리 브랜드입니다.
‘토리’는 닭을, ‘키치’는 좋은 기운과 행운을 의미하며, 코로나 시기에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고객들이 매장을 찾았을 때 밝고 편안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노란색을 포인트로 한 밝은 일본식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Q. 토리키치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는 순살꼬치와 파닭꼬치를 가장 추천드려요. 두 메뉴가 저희가 추구하는 야키토리의 맛을 가장 잘 보여주는 메뉴거든요.
저희는 조미료 맛을 강하게 내기보다는 닭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했고, 야키토리뿐만 아니라 쿠시카츠와 일본식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처음 방문하신다면 이 두 메뉴부터 드셔보시면 토리키치가 어떤 맛을 추구하는지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Q. 가맹점주님은 어떤 이유로 토리키치를 선택하셨나요?
저는 일본에서 먹었던 야키토리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토리키치를 선택했어요. 원래 여러 닭꼬치 브랜드를 다녀도 그냥 ‘닭꼬치는 원래 이런 맛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일본에서 제대로 된 야키토리를 먹어보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한국에 돌아와 우연히 토리키치를 방문했을 때 일본에서 먹었던 그 맛과 느낌을 다시 받았고, 그래서 바로 본사에 연락해 창업을 결정했습니다. 결정부터 매장 오픈까지도 2~3주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Q. 가맹점주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토리키치는 가입비와 교육비 부담이 없다는 게 큰 강점입니다. 시간이 될 때마다 본사에서 직접 배울 수 있고, 정해진 횟수 없이 꼬치를 직접 구워보며 익히는 방식이라 실제로 해보시면 훨씬 빨리 손에 익으실 거예요. 충분한 실습을 거친 뒤 매장을 오픈하기 때문에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Q. 현재 가맹점 규모와 매출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토리키치는 7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꾸준히 매장 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직영점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실제로 18평 규모의 직영점에서 월 최대 8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사례도 있습니다.

Q. 토리키치의 창업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권리금과 보증금을 제외하면 보통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 정도면 창업을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초기 인테리어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를 담은 소품이나 포스터 등 필요한 요소만 추가해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Q. 테이블오더 티오더는 실제 매장 운영에 어떤 도움이 됐나요?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사용하면서 메뉴 설명과 주문에 필요한 직원의 시간을 줄이고, 매장 회전율을 높일 수 있었어요. 토리키치는 1~2인으로 운영하는 매장도 많은데 야키토리 종류가 많고 일본어가 섞인 메뉴명도 있어서 기존에는 직원이 직접 메뉴를 설명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사용하면서 손님들이 직접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게 됐고, 직원들은 조리나 매장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실제로 티오더 도입 후 매출이 최소 10%에서 최대 20%까지 늘어난 매장도 있습니다. 수기 주문에서 발생하던 착오나 주문 관련 트러블이 줄어든 것도 큰 장점이고요.

Q.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원도 있나요?
예비 창업자분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입비와 교육비 면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래 50호점까지만 진행하려던 혜택이었지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2025년에도 계속 이어가기로 했어요.
가맹점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점주님들이 실제 매장을 잘 운영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경험한 야키토리의 맛을 국내에 선보이며 70여 개 가맹점으로 성장한 토리키치의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토리키치는 야키토리의 맛은 물론 가맹점주가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더해 메뉴 설명과 주문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적은 인력으로도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소규모 인력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아래 ‘지금 도입문의’를 눌러 매장 규모와 업종에 맞는 상담과 견적을 받아보세요.
본 콘텐츠는 2025.03.26 인터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