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넘게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써온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이자카야시선의 운영 비결
이자카야시선 김남훈 본부장님
“테이블오더 티오더 덕분에 점주님들이 다른 걱정 없이 장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Q. '이자카야시선'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자카야시선'입니다. 건대점을 시작으로 1년여 만에 전국 150개가 넘는 매장을 낸 일본 감성 이자카야 프랜차이즈예요. 사케와 하이볼, 사시미, 육사시미처럼 부담 없는 가격대의 일본풍 안주를 중심으로, 20~30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가 편하게 찾는 동네 술집을 지향하고 있어요.
이런 성장이 가능했던 건 저희만의 브랜드 철학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소비자는 정말 똑똑해서 아무리 오래 요식업을 해왔다 해도 맛과 서비스만으로는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됐거든요.
결국 손님이 눈치채지 못하는 디테일까지 얼마나 촘촘하게 채우느냐에서 브랜드의 차이가 난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저희는 점주님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그 부수적인 디테일을 본사가 도맡아 완벽하게 채워드리는 걸 시선의 역할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Q. 다른 이자카야와 차별화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무엇인가요?
흔한 이자카야 인테리어를 그대로 따라 하고 싶지 않았어요. 여러 레퍼런스를 찾다가 1920년대, 재즈 음악이 흐르던 일본의 '재즈 킷사' 카페에서 아이덴티티를 가져왔습니다.
소파와 테이블, 의자는 모두 자체 제작해서 이곳만의 분위기를 만들었고, 조명은 술자리에 부담스럽지 않은 간접 조명 위주로 구성한 뒤 디머를 달아 시간대에 따라 조도를 다르게 연출하고 있어요. 외부는 렉산 간판에 시선의 시그니처 캐릭터를 넣어서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Q. 매출을 이끌어내는 대표 메뉴와 실제 성과는 어떤가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의 메뉴를 촘촘히 준비한 게 매출로 이어졌다고 봐요. 그 중에서도 소고기 육사시미가 대표 메뉴인데요.
본사와 협력 업체가 시스템을 잘 갖춰둔 덕분에 당일 작업된 필렛을 받아 신선도는 높이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메뉴 경쟁력이 실제 매출로도 나타나서 건대점 기준 월평균 매출은 1억 3천만 원, 최고 매출은 1억 8천만 원까지 기록했어요.

Q. 매장 운영은 어떻게 표준화하고 계신가요?
오픈 초기에는 저희도 매뉴얼을 잡는 게 쉽지 않았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손님 응대 방법, 서빙할 때의 플레이팅, 시간대별로 틀어야 할 음악까지 세세하게 매뉴얼로 정리해 본사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방 동선은 '얼마나 편하게, 얼마나 일정한 맛으로'를 기준으로 최대한 간소화했어요. 회를 직접 손질하는 대신 필렛 상태로 받아 썰어서 나가기만 하면 되도록 설계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Q. 테이블오더 티오더는 실제 운영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나요?
2019년부터 7년 넘게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사용해왔는데 아마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가장 오래 사용한 곳 중 하나일 거예요. 가장 체감하는 장점은 오류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이자카야 특성상 신메뉴를 자주 선보이는데 그때마다 메뉴판을 새로 인쇄하지 않아도 테이블오더 티오더에서 메뉴 추가나 품절 처리를 바로 할 수 있어서 점주님들이 다른 걱정 없이 장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객이 직접 주문하니 주방으로 전달되는 오류 자체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만족 포인트입니다.

Q. 최근 어려운 외식업 환경에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다른 프랜차이즈와 달리 저희는 유튜브 광고와 릴스, 쇼츠 광고를 포함한 모든 마케팅 비용, 그리고 본사가 기획하는 이벤트 비용까지 전액 본사가 부담하고 있어요.
점주님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본사가 계속 점검하고 교육하는 것, 저희는 그것이야말로 시장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중요한 프랜차이즈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이자카야시선'은 어떤 브랜드가 되고 싶으신가요?
시장이 어렵다는 뉴스가 계속 들리는 요즘이지만, 저희는 회사 규모를 더 키워 상장까지 바라보고 있어요.
점주님들께는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장사에만 집중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리고 싶고요. 마케팅과 운영은 저희가 전략적으로 기획해서 어려운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1등 브랜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통해 '이자카야시선'만의 브랜드 철학과 운영 노하우를 살펴봤는데요.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도입하면 신메뉴 관리부터 매장 운영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본사와 점주 모두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 늘어도 일관된 운영 기준을 유지하고 싶다면 아래 ‘지금 도입문의’를 눌러 매장 규모와 업종에 맞는 상담과 견적을 받아보세요.
본 콘텐츠는 2025.03.04 인터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