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선택한 상위 1% 분식 브랜드 국수나무의 운영 비결
국수나무 전찬우 팀장님
“테이블오더 티오더는 시간과 비용을 모두 아낄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예요”
Q. 국수나무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안녕하세요, HBS 국수나무 브랜드성장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전찬우입니다. 국수나무는 2006년 1호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450여 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분식 프랜차이즈예요.
'분식'이라고 하면 가볍게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희는 면 하나에도 공을 많이 들여요. 72시간 저온 숙성한 생면으로 만든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메밀소바, 짬뽕 같은 면 요리가 대표 메뉴고요. 여기에 국내산 등심으로 만든 왕돈가스와 치즈돈가스, 그리고 다양한 밥 메뉴까지 함께 준비해서 어떤 손님이 오셔도 한 끼를 든든하고 즐겁게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Q. 매장을 찾는 고객층은 어떻게 되나요?
국수나무 광명소하점의 경우에는 상권 자체가 다양한 편이에요. 주변에 아파트도 많고 학교도 가깝고, 상가 안에는 학원도 있거든요. 맞은편에는 이마트도 있고, 병원도 여럿 있어서 유동 인구가 꾸준한 자리예요. 그러다 보니 시간대별로 손님층이 자연스럽게 바뀌어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분들이 식사하러 오시고, 오후에는 학교를 마친 학생들이 들르고, 저녁에는 장을 보러 나오신 주부님들이 찾아 주시고요. 주말에는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매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국수나무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저희 브랜드만의 자산이라면 단연 단골손님이에요. 그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맛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랜만에 오셔도 예전 그 맛 그대로라고 느끼시고, 그래서 계속 국수나무 매장을 찾아 주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그렇다고 늘 같은 자리에만 머무는 건 아니에요. 신메뉴가 나오면 "오늘은 신메뉴가 나왔네" 하시면서 궁금해서 맛보러 오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거든요. 맛은 유지하면서도 계속 새로운 걸 보여드리려 하고, 거기에 가격까지 부담 없으니 손님들이 계속 찾아 주시는 게 아닐까 싶어요.
저는 이렇게 국수나무가 늘 연구하고 발전하려는 모습이 고객분들께 자연스럽게 전해지기 때문에, 브랜드가 이만큼 오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최근 외식업 환경,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 외식업을 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환경이에요. 식자재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건비도 크게 올랐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점주님들이 부담을 느끼실 만한 부분들, 특히 식자재나 인건비 관련한 부분을 최대한 본사 지원으로 덜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장에서 수해를 입으셨을 때 일정 금액을 지원해 드린 사례도 있고요. 새로 문을 여신 점주님들께는 3개월 동안 매장이 안정될 때까지 본사가 집중적으로 관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마케팅 부분까지 본사와 함께 점검하고, 그 비용의 상당 부분도 본사에서 부담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Q. 테이블오더 티오더는 어떤 도움이 되고 있나요?
매장을 좀 더 편리하게 운영하실 수 있도록 저희는 테이블오더 티오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협약이 맺어져 있어서 다른 곳보다 빠르게 설치하고, 이후 관리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예전에 종이 메뉴판을 쓸 때는 메뉴 하나 바뀔 때마다 매번 출력하고 시안을 새로 만들어야 했어요. 그런데 티오더는 메뉴를 바로 송출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운영 입장에서는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Q. 앞으로 국수나무는 어떤 브랜드가 되고 싶으신가요?
국수나무는 내년이면 어느덧 20년이 됩니다. 그 시간 동안 점주님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즐겁게 브랜드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해요. 국수나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노력한 만큼 보답하는 브랜드"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부터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계신 점주님들까지, 모두가 즐겁게 매장을 운영하고 노력한 만큼 확실한 성과로 보답받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통해 맛과 운영 기준을 일관되게 지켜온 국수나무의 노하우를 살펴봤는데요.
티오더를 도입하면 본사에서 전 가맹점의 메뉴와 카테고리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본사와 점주 모두 메뉴판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더욱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 늘어나도 일관된 운영 기준을 유지하고 싶다면 아래 ‘지금 도입문의’를 눌러 매장 규모와 업종에 맞춘 무료 상담과 맞춤 견적을 받아보세요.
본 콘텐츠는 2024.11.29 인터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